남해안 적조 정부차원의 대책을 마련하라
전국무대 빈집털이 절도범 2명 검거, 구속 명품시계, 가방, 귀금속 등 약 7,300만원 상당 금품 훔쳐 렌트 차량을 이용해 전국을 무대로 농촌지역 및 시 외곽 빈집에 10여회에 걸쳐 침입, 수천만 원 상당의 현금과 명품시계, 가방, 귀금속 등을 훔친 김 某씨(남, 30세)와 천 某씨(남, 29세)가 통영경찰에 붙잡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절도) 혐의로 구속됐다. 김 某씨와 천 某씨는 교도소 수감 동기로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하여 다른 사람의 금품을 훔치기로 하고 차량을 랜트한 후, 지난 4월 17일…
[경제/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