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범의 수포 훔친 또다른 절도범”
“절도범의 수포 훔친 또다른 절도범” 수표 절도범과 절도범의 수표 절취한 피의자 2명 구속 정박 중인 선박의 조타실에 침입해 수표 1,430만원을 훔친 혐의로 상습절도 피의자 2명이 통영해경에 의해 구속됐다. 거제시에 주소를 둔 피의자 A씨(49세, 남, 절도 전과 10범)와 A씨가 훔쳐 소지하고 있던 수표를 절취한 주거부정 B씨(44세, 절도전과 9범) 역시 구속됐다. A씨는 지난 2013년 10월 30일 오후 9시경 통영시 동호동에 정박해 있던 고성선적 T호(선망운반선, 19톤)…
[사회/경제]